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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창립 5주년, 성과와 다짐 그리고 나눔실천

   

인천관광공사, 비대면 창립기념행사와 사회공헌활동

2020.09.22 15:4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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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9월 22일 창립 5주년을 맞아 온라인·비대면 기념식을 통해 그 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지속성장을 위한 미래 비전의 제시 및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를 가졌다. 

2015년 9월 출범한 공사는 국내외 홍보마케팅, 섬·해양·원도심 등 특화콘텐츠 개발, 관광 일자리·생태계 육성, 관광 수용태세 개선 등 관광 전문기구로서의 위상에 맞게 인천관광 산업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공사는 2019년 해외관광객 141만명, 국내관광객 1,456만명 유치를 통해 약 2조 5천억원의 직접지출 효과를 창출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기업경영 측면에서도 2년 연속 당기순이익을 달성하는 등 내실 있는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공사는 미래에 새로운 도약을 위하여 ‘글로벌 관광허브를 실현하는 최고의 관광전문 공기업’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인천관광 리더쉽 강화’, ‘인천관광 글로벌 경쟁력 제고’, ‘글로벌 관광도시 브랜딩 및 전략적 마케팅’, ‘지속가능한 경영체계 구축’이라는 4대 전략과 추진과제를 수립하였다. 
올해는, 코로나19 비상상황에 적극 대응하면서 코로나 이후 인천관광의 장기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지역 산업생태계 혁신 및 일자리창출을 선도할 ‘관광기업지원센터’ 개소, 한국 최초의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 등을 통하여 인천관광산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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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창립기념행사는 비대면 방식을 통해 간소하게 진행되었는데,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경제회복에 동참하고자 전통시장·지역상품권 구매, 골목상권 선구매·선결제 등을 담은 ‘지역사랑 서약식’과 소외계층에게 마스크 · 손소독제 및 생필품을 담은 ‘나눔상자’를 직접 포장하여 전달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하였다. 

인천관광공사 민민홍 사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위기와 변화된 관광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향후 인천을 글로벌 관광허브로 성장시켜 관광을 통한 지역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공기업의 될 수 있도록 전 직원과 함께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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