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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최초의 국제도시’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夜行) 열려

   

‘도보로 떠나는 야행’과 ‘랜선으로 떠나는 야행’으로 콘텐츠 준비

2020.11.11 11:3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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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과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후원하고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가 주최·주관하는 ‘제5회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이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인천 개항장에서 개최된다.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도보로 떠나는 야행’과 ‘랜선으로 떠나는 야행’으로 준비되어 있다. 특히,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랜선으로 떠나는 야행’은 신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여 약 152편의 다양한 영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도보로 떠나는 야행’에서는 해설사와 함께하는 도보탐방, 스탬프 투어 등 도보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하며, 경관조명 및 불빛조형물 등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야행에서는 신규 개방되는 회의청(옛 청국 영사관 부속건물), 이음1977, 제물포구락부를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제를 통해 인원제한을 하고 방역수칙 등을 준수하여 운영한다. 11월 21일부터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랜선으로 떠나는 야행‘을 공식홈페이지(http://www.culturenight.co.kr) 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원현동 인천 중구청 출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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