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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이미 세계적인 복합리조트

   

국내 호텔 중 최단 기간 4스타 획득

2020.03.02 14: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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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인천 중구 운서동 파라다이스시티가 오픈한 지 3년도 채 안 돼 세계적인 복합리조트 반열에 합류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Forbes Travel Guide)의 ‘스타 레이팅’(Star Rating)에서 ‘4성 호텔’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12일 오후 8시(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0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5스타’(Five-Star) 268개(신규 70개), ‘4스타’(Four-Star) 592개(신규 120개), '추천’(Recommended) 439개(신규 81개) 등 신규 270여 개 포함 약 1300개 호텔이 거명됐다.

이번에 처음 평가를 받은 파라다이스시티는 신규 등재와 동시에 국내 호텔 중 최단기간 4스타를 획득했다. 국내에서 5스타는 서울신라호텔, 포시즌스 호텔 서울 등 두 곳, 4스타는 파라다이스시티를 비롯해 시그니엘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서울, 파크하얏트 서울등 네 곳에 불과하다. 추천은 일곱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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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는 평가 항목 중 고객 서비스, 시설, 다이닝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아트테인먼트 리조트’로서 차별화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호텔·레스토랑·스파의 등급을 선정해 발표하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럭셔리 여행 평가서다.

1958년 ‘모빌 트래블 가이드’로 시작해 올해 62주년을 맞이했다. 세계적으로 적용되는 ‘스타’ 개념 호텔 등급 시스템의 시초로 알려졌다. 

신분을 숨긴 평가단이 매년 전 세계 유수의 5성급 호텔을 방문해 최대 900개에 달하는, 엄격하고 객관적인 평가 항목 기준에 따라 시설과 서비스를 평가해 3개 등급으로 나눠 발표한다. ‘호텔 판 미쉐린 가이드’로 불리는 이유다. 

파라다이스시티는 2017년 4월 대한민국의 관문인 영종국제도시에 문을 연 동북아 최초 복합리조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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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호텔 ‘파라다이스 호텔&리조트’와 럭셔리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 국내 최대 규모 외국인 전용 카지노 ‘파라다이스 카지노’, 국제회의와 MICE 행사에 최적화한 대규모 ‘컨벤션', 고품격 힐링 스파 ‘씨메르’,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테마파크 ‘원더박스’, 동북아 최대 규모 클럽 ‘크로마’, 예술 전시 공간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 이벤트형 쇼핑 아케이드 ‘플라자’, 신개념 다목적 스튜디오 ‘스튜디오 파라다이스’ 등 다양한 관광·엔터테인먼트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고객이 머무르고 즐기는 모든 공간에 예술적 품격을 더한 ‘아트테인먼트’(Art-tainment)를 핵심 가치로 삼고, 사계절 독창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아트워크 3000여 점, 세계적인 수준의 엔터테인먼트, 최신 한류 트렌드 등을 한 자리에서 모두 향유할 수 있는 ‘K-스타일 데스티네이션’(K-Style Destination)을 구현하며 글로벌 관광산업 미래를 열고 있다. 


그 결과,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에서의 쾌거 이전에도 국내외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실제 이용객 후기를 기반으로 평가하는 데일리호텔의 ‘2020 데일리 트루 어워즈’에서 뛰어난 서비스 품질로 ‘최고의 호텔·리조트’ 1위에 올랐다. 씨메르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의 ‘2019 추천 웰니스 관광지’에 뽑혔다. 원더박스는 세계적인 테마 시설 시상식인 ‘제26회 TEA 테아 어워즈’(TEA Thea Awards)에서 수상했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차별화한 시설과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휴양지로 더욱더 발돋움하겠다”고 전했다. 

|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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