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 03일(금)

 

홈 > 과학문화예술 > 과학문화예술
과학문화예술

‘가야본성’·‘핀란드 디자인’, 이달 참여형 전시로 운영

   

2020.03.02 14:15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0c6795a22a02b433e7fb664c997f07bb_1583126137_35.png
국보 제275호 말탄무사모양 뿔잔, 국립경주박물관.(사진=문화재청 제공) 


국립중앙박물관이 이달 특별전 ‘가야본성-칼과 현’과 ‘인간, 물질, 그리고 변형-핀란드 디자인 10 000년’을 대상으로 참여형 전시 프로그램인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진행한다.

중앙박물관은 매주 수요일 야간개장 시간인 오후 9시까지 큐레이터의 전시품 해설과 질의응답으로 구성된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이같이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가야본성-칼과 현'에는 ‘말 탄 사람 모양 토기’, ‘합천 옥전 고분 출토 로만글라스’, ‘용과 봉황이 새겨진 칼’ 등을 비롯해 가야의 주요 문화재 1000여점이 선보인다. ‘인간, 물질, 그리고 변형-핀란드 디자인 10,000년’에서는 빙하기 이후 1만년에 이르는 시간 동안 핀란드 지역에서 살아간 사람들이 썼던 물건들을 살필 수 있다.

아울러 상설전시관에서는 ‘기증자들의 피 땀 눈물’(5일), ‘이집트인들의 삶, 죽음, 부활의 이야기’(12일), ‘서산 보원사지 철불’(26일) 등 다양한 시대와 장르의 전시품에 대한 설명을 선택해 들을 수 있다.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체(20명 이상)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전에 예약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기사에 대한 의견

홈 > 과학문화예술 > 과학문화예술
과학문화예술

‘전시도 집에서 관람’ 국립현대미술관 유튜브, 학예사 전시투어

4일전 | 취재부

코로나19로 도서관 휴관… “스마트·전자도서관서 책 빌려요”

4일전 | 취재부

‘파라다이스시티’, 이미 세계적인 복합리조트

2020.03.02 | 취재부

밀양 위양에지서 “겨울 비경을 맛보다”

2020.03.02 | 취재부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에 강수진…3번째 연임

2020.03.02 | 취재부
Now

현재 ‘가야본성’·‘핀란드 디자인’, 이달 참여형 전시로 운영

2020.03.02 |

정태관 화가, ‘2020년 경자년 SNS 세태풍자전’ 연다

2020.03.02 | 취재부

‘기생충’ 4관왕 이변... 봉준호, 아카데미 역사 새로 썼다

2020.03.02 | 취재부

남산예술센터, 40주년 ‘5·18’ 조명··· 한강 ‘소년이 온다’ 토대

2020.02.03 |

文대통령, 장영실 다룬 영화 ‘천문’ 관람… “국민 많이 봤으면”

2020.02.03 |

행촌·다산·남포미술관, 농촌 사회 기여 우수기관 선정

2020.02.03 |

흑백 족자 같은 ‘한지 사진’... 이정진 ‘Opening’-‘VOICE’

2020.02.03 |

‘백운산 고뢰쇠’ 약수 시즌 왔다, 20일 출하···두달간 채취

2020.02.03 |

한국 전승공예품, 프랑스 파리서 세계에 알린다

2020.02.03 |

하동군 십리벚꽃길·취간림,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2020.02.03 |

경자년 새해 원기 충전 겨울산행 가볼까

2020.02.03 |

[광복 75주년] 해방정국 3년… 사진에 담긴 환호와 좌절

2020.02.03 |

한국 뮤지컬 ‘컴포트우먼’, ‘브로드웨이월드LA어워즈’ 3관왕

2020.02.03 |

경상대박물관 발굴 옥전고분군 유물 10점, 국가 ‘보물’됐다

2020.02.03 |

‘기생충’ 봉준호 감독·송강호 배우 문화훈장 받았다

2020.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