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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장 권태성

   

지역 사회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근로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0.05.29 17:0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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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의 핵심사업 및 주요 기능

우리 청의 핵심사업은 고용을 늘리고, 실업자는 줄이고, 일자리 질을 높이며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첫째, 고용을 늘리기 위해서는 일자리 함께하기, 고용촉진장려금, 신중년 적합직무 고용지원 등 사업주에게 각종 지원금을 지원하고, 구직자의 취업역량을 높이기 위해 직업훈련 기회를 확대하며 구직자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적극 발굴하여 기업지원제도와 연계하여 취업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둘째, 실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고용유지지원금, 무급휴업·휴직 고용유지지원금 등 사업주 지원을 통해 고용안정과 고용유지를 지원하고, 실업이 발생한 경우에는 재취업을 위한 구직급여, 직업훈련, 취업알선 등 재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셋째, 일자리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사업장 근로감독을 강화하는 동시에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산단지역의 출퇴근 편의를 위한 무료통근버스 운영, 산업단지 공동 직장어린이집 운영, 일터환경개선 사업 등 지원사업도 병행하는 것입니다.


넷째,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서는 상시 패트롤 점검을 강화하고, 중대재해 다발 공사현장 및 사업장 대상 특별감독을 실시하는 등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동시에 사업주 대상 안전의식 강화 인식개선 사업도 전개하는 것입니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취업자와 고용률을 증가시킬 특별한 방안은

지역의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산업계, 지자체 등 일자리 유관기관이 모두 참여하는 일자리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일자리 문제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산, 울산, 경남에 총 14개 일자리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는데, 부산지역의 경우에는 ▲자동차산업, ▲조선업, ▲관광·콘텐츠 산업을 중심으로 각각 일자리 네트워크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일자리를 만들고, 유지·개선하는데 걸림돌이 되는 문제를 신속히 파악해서 해결해 나가는 동시에 부산 경제가 활력을 되찾게 추진할 것이며, 이는 부산시민들이 부산시민들이 경제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때 가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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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성과나 향후 기대되는 부분이 있다면

자동차, 조선, 관광·콘텐츠 등 주력 산업별 일자리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부산 상생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 결과 4,300명 고용 창출을 했습니다.


르노삼성, 한국GM 협력업체 지원을 위한 “일자리지원단”을 구성하여 고용위기 조짐에 선제 대응한 결과 협력업체 근로자 5,513명 고용유지 하고 있습니다. 


청년, 여성, 수급자 등 취약계층 취업지원을 위해 “청년취업 일(JOB)사천리”, “내일드림 프로그램”, “수급자 탈출지원 희망드림 Hi-Five” 등 자체 브랜드사업을 추진한 결과 전년 대비 취업성과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산재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실천과제 발굴 및 범국민 안전문화 실천운동 전개를 위해 『부산지역 사망사고 절반감축 추진협의회』를 구성, 운영한 결과 ‘19년 사고사망자수가 24명 감소하여 전국 지방청 중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올해도 일자리 네트워크 운영, 부산지역 사망사고 절반감축 추진협의회 등을 통해 더 많은 일자리, 더 좋은 일자리, 안전한 일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부산고용노동청의 목표와 비전은 무엇인지

노사화합과 신뢰속에 상생의 일터 조성, 더 많고 더 좋은 일자리 제공, 산재사망사고감축으로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는 데 있습니다.


일자리 기회 확대를 위해 지역·산업이 주도하는 일자리에 노동청이 적극 협업하여 지원하고, 생산성 높은 스마트 일터, 누구에게나 안전한 일터, 일과 내 삶이 조화로운 워라밸 일터 조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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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진로문제에 대해 고민이 많은데 청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당장에 인기 직종, 좋은 직장을 고집하기 보다 장기적으로 발전가능성을 보고 직업을 선택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역량개발 등을 착실히 준비해야 합니다.

요즘 청소년들을 보면 대부분 좋고 싫음에 대한 의사표현이 분명한 것 같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그것을 즐기기 위해 필요한 모든 에너지를 투자합니다. 그러나 하기 싫은 일은 누가 뭐래도 듣지 않으려고 합니다. 신세대답게 자기주장이 확실하다는 면에선 우선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그런데 막상 진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보면 진로설정이나 비전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좀더 패기를 가지고 사회를 헤쳐나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년들의 진로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좀 더 많이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박상민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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